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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호>2013년, 때마다 일마다 기적이었습니다!!
[83호] 2013년 12월 09일 (월) 박에스더 기자 hipark@iwithjesus.com
예수 오심을 기뻐하는 성탄의 계절입니다.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성탄절의 진정성이 회복되는 복된 계절이길 바랍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3년의 날들'을 아주 잘 보냅시다!!
지난 12월3일, 아름다운동행 일곱돌을 축하해주신 동역자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일곱번째 생일잔치인데도 저는 첫 돌인 것처럼 감사와 감회가 큽니다. 한 해 한 해, 큰 강을 건너가는 듯한 마음으로 가는 아름다운동행 사역은, 힘겹긴 하지만 언제나 감사이고 감격입니다.
상투적인 표현으로가 아니라, 때마다 일마다 '기적'이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도록, 구체적으로 간섭하시는 손길을 느끼며 사역해왔고, 그 기적의 손길은 여러분들을 통해 보여주신 섬김이며 은혜요 감사였습니다. 여러분이 울타리를 지켜주시고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심으로 지탱할 수 있었고, 일곱돌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일곱가지 예쁜 선물보따리
무지개 빛깔이 7가지인 것처럼, 7주년 맞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곱가지 선물꾸러미를 정성껏 만들어 오신 동역자들께 전했습니다. 어떤 의도를 갖지도 않았는데, 250명분 선물이 준비되었고, 그날 손님이 꼭 그만큼 오셨습니다. 준비하는 그릇만큼 채우심을 또 경험했습니다.
아름다운동행과 동행하면, 가끔 이렇게 행복할 때도 있답니다! 7년동안 한가지씩 받을만한 선물을 한꺼번에 받으신 셈이니까요. 늘 동행하시는 후원자 동역자 여러분! 오랜만에 무언가 선물로 드릴 수 있음이 참 기뻤습니다. 선물 꾸러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우신 분들(2쪽 내용 참고)에게도 감사!!

2014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운동의 확산을 위한 감사카렌다, 100감사수첩, 그리고 이영훈목사님의 감사예화집 [감사, 행복의샘] 출간 등 많은 일들이 이 계절에 진행되었습니다. 모두들 밤을 낮 삼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만큼 성취감도 보람도 있습니다. 저희들의 소망은 아름다운동행이라는 도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고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새 해에도 여전한 모습으로, 사역의 연대가 조금씩 커지고 단단해지면서 내실있게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새 해는 "'감사'로 나의 DNA를 바꾸자!"는 슬로건을 겁니다.
무늬만이 아니라, DNA를 바꾸어야 진정한 변화와 회복이 일어난다는 취지입니다.
개인과 가정, 교회와 일터에서, 감사로 삶이 변화하는 역사를 일으킵시다.
그 열매가 얼마나 달고 아름다운지, 우리 함께 경험해 봅시다.
2014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상임이사 박에스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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