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3 화 17:49
 
책장에서 찾은 ‘크리스마스’
특집-내가 아닌, 타자를 기억하는 시간되기를
어떤 크리스마스를 꿈꾸는가. 책장을 뒤져보면 숨어있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들이 튀어나온다. 어려서부터 읽은 익숙한 문학작품들, 어른이 되어 다시 들여다보니 지금은 누구를 바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된다. 몇 편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통해 그 의미를 따라가 보자.
12월에 바흐와 헨델을 만나다
특집-크리스마스를 더 깊이 있게 하는 음악
12월엔 ‘메시아’를 들어야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고들 한다. 예수 탄생의 예언으로 시작하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가 그만큼 이 시즌에 우리에게 친근하다는 뜻이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로 전하는 신앙과 역사
‘스토리 미니어처 뮤지엄’과 ‘한국 스토리 뮤지엄’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를 설명하라고 하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대번에 자신들이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늘어놓을지 모른다. 아니, 그 정도면 다행이다. 그냥 온 가족이 각자 자신들의 스케줄을 보내느라 바쁜, 여느 공휴일 중 하루라 여길지 모른다.
제8회 감사이야기 공모전 수상자 발표 및 심사평
감사이야기 공모전을 연 지 벌써 8년, 매년 생각지 못한 감사의 이야기를 받아들게 됩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사, 관계 속에서 깨달은 감사, 고통 중에서 발견한 감사 등 많은 감사의 이야기들을 만나게 됨이 저희에게 ‘감사’입니다.
커피로 ‘기억’을 그림 그리다
추억 그려내는 김형겸 은퇴교수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고향의 봄’을 부르면 울컥 고향에 대한, 그리운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솟아나는 세대가 있다.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여느 해 못지않게 2019년 전 세계는 환경 이슈로 들썩였다.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된 십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를 위한 등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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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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