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6.9.29 목 21:32
 
둘의 관계가 성장하길 바라는가
부부 사이 리모델링
리모델링은 집의 틀만 두고 다 바꾸기도 하지만 벽지, 조명 등을 새로 하며 기분을 돋우기도 한다. 부부 관계도 이처럼 삶의 단계에 따라 적절히 짚어 변화를 갖는 것이 필요한데, 이것을 ‘부부 사이 리모델링’이라 이름 붙여본다.
부부가 같이 ‘가치’ 따라가기
건축가 남편과 디자이너 아내가 함께 만든 주방용품
부부가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공유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함께 '가치 찾기'에 힘쓸 때 남편과 아내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렇게 함께 가치를 따라가며 성장하는 한 부부의 인터뷰를 싣는다. - <편집자주>
“내 아이뿐 아니라, 모든 아이 잘 커야죠”
초록리본도서관 김지선 공동관장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들어보았는지. 육아를 위해 주변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온 마을이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뜻도 된다.
위기 청소년들의 엄마, 임귀복 목사
“거절감에 찌든 ‘일진’들에게 따스한 복음 전해요”
가출을 일삼고 며칠씩 굶고 다니는 아이들. 해체된 가정에서 자라 사랑을 모르는 아이들. 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가 많아 스스로 무서운 아이가 되어버린 ‘일진’들. 거리를 배회하는 일진 청소년들에게 엄마가 되어준 이가 있다.
“당신이란 악기를 하나님이 연주하시면 삶은 변합니다”
하나님의 연주자,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지난 9월 5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크에 있는 퀄리티 호텔에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사진 아래). 대북 지원 글로벌 단체인 국제푸른나무가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을 위해 마련한 환영 만찬에서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씨가 아리랑을 연주했다.
2016년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 중에는 양궁에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장혜진 선수가 있습니다. 장혜진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양궁을 시작했지만, 실력을 인정받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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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내려왔어요. 풀벌레소리에 사람 사는 밤풍경이 컬러 별빛으로 수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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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쓰기’ 전도사의 자전적 ...
너무도 다른 부부가 찾아낸 희망의...
케네스 배의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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