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4.2 화 16:38
 
‘조리 귀하게 여겨야’ 나도, 가족도 지킨다
특집-우리 집 식탁은 어때요?
집마다 각양각색인 그 각각의 식탁에는 어떤 음식이 올라가고, 어떤 대화가 나누어지며, 어떤 식탁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을까. 풍성하고 즐거운 식탁문화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모습들이 늘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아닌 간편한 먹거리가 식탁을 차지하고, 대화보다는 스마트폰이...
“유관순 배역 맡은 건 최대의 영광”
‘유관순 오페라칸타타’의 소프라노 서선영 교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합창단 올린 공연에서 유관순 역을 맡은 소프라노 서선영 교수는 유관순의 죽음 이후, 시신을 마네킹으로 사용하기로 했던 원래의 계획을 바꿔 자청하여 관 위에 누웠다. 끝까지 그 역을 감당한 그 마음자리가 무엇이었을까.
크리스천의 삶을 보여준 ‘천로역정’
특집-사순절에 다시 보는 古典
삶의 굽이마다 엄습하는 염려와 두려움, 무거운 짐을 느낄 때면 ‘나에게만 삶이 이런가?’ 묻게 된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는 사순절을 지내며 이러한 삶이 이상한 게 아니라고 답을 주는 ‘천로역정’에서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지역주민과 함께 굽는 ‘사랑의 빵’
발로 쓰는 교회 이야기-안양 소망교회 오병이어소망센터
문을 열고 들어서자 발효된 밀가루의 구수한 냄새가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반가운 목소리로 맞아주는 사람들. 안양 소망교회 한상길 목사 부부와 자원봉사자들이 소보로 빵과 단팥빵을 만들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 성형하고 있다.
작지만 종합선물세트 같은 ‘개화산 숲길’
개화산은 작고 낮은 산이나 많은 것을 품고 있는 산이다. 누구든 품을 수 있는 편한 숲이다. 꽃이 만발하는 봄에 이 숲길을 즐기시라.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오면 숲을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유익한 숲이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한 무명 선수의 투혼과 신앙의 힘으로 미국에 36년 만에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 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시대를 맞아 이른바 ‘친환경주의’는 모든 분야의 트렌드가 되었다. 지구환경을 위해 에코백을 들고 텀블러 등 다회용 컵을 사용하자는...
노랫길에 만난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을 잃었고, 한 사람은 교통사고로 전신의 감각을 잃었...
대화를 나누지 않는 가족풍경 파주 근처에 있는 커피 집의 오후입니다. 앞에 앉은 벗님이 뒤를 좀 보라며 눈짓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 돌보기가 점점 어렵다고 합니다. 가정에서도 그렇지만 전문적으로 아이...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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