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9.5 수 11:29
 
‘휘게’ 자족의 마음이 필요한 시간
특집-자족,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북유럽 스웨덴과 덴마크 사람들의 삶의 정서를 설명해주는 최적의 단어는 ‘휘게(Hygge)’입니다. ‘휘게’란 ‘편안하게 그리고 함께 따뜻하게’라는 친밀감을 뜻하는 어휘입니다.
동화 같은 다세대 주택을 그리며
건축에 '생각'을 입혀라-훈데르트바서 하우스
훈데르트바서는 누구? 훈데르트바서는 1928년에 태어나 2000년에 생을 마치기까지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며 그것을 작품으로 남긴 화가이자 건축가, 환경운동가다.
“나는 시골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약사입니다”
김형국 약사, 약국에 공부방 마련하고 무료로 가르쳐
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에는 특별한 약국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약국 안 작은 방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가만히 귀기울여보면 들어보지 못했던 소리들이다.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경계 없는 마을, 경계 없는 교회
발로 쓰는 교회이야기 1-과림리교회
#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은 목감천을 경계로 광명시와 접하는 곳이다. 인구 이동이 적어 원주민이 많은 편이었으나 개발 바람이 불면서 최근 10년 사이에 절반 이상이 마을을 떠났다. 올해로 48년째 과림리교회(조석환 목사)는 이곳에서 주민들과 더불어 꾸준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최정숙 후원자, 남대문시장서 ‘아름다운동행’ 나눠
19년간 매주 목요일 노방전도
남대문은 조선시대부터 일제, 해방이후까지 신분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의 중심무대였기에, 그 옆에 전국에서 가장 큰 남대문시장이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 남대문시장에서 35년 동안 아동복 사업을 하는 최정숙 씨(72·벧엘기업).
‘재능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가 있는데, 사회적 기업 ‘드림트리빌리지’의 이성교 대표입니다. 이 대표는 ...
도시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활방식 중 하나가 온라인 쇼핑과 그에 따른 택배 받기다. 일상에서 보는 흔하디흔한 택배에는 내가 주문한 물건 외에도 종...
밟히고 밟혀도 아랑곳없다. 재건하고 재건한다. 다시 푸르고 푸르다. 다시...
언론을 통해서 보는 세상의 모습은, 진실과 거짓이 혼재된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듯한 거짓과...
국제로터리클럽과 유니세프가 WHO와 함께 1985년부터 지금까지 ‘소...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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