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7.9 화 11:55
 
특집-휴식을 보고 듣고 맛보다!
강력한 휴식의 양팔, 자연걷기와 적극적 취미활동
요즘 서점에 휴식, 행복, 여유, 마음 치유와 같은 책들이 즐비하다. 이 소식이 좋은 것만은 아닌 것은 그만큼이나 현대인들이 스트레스, 우울, 불안과 같은 심리적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반증하는 동시에 휴식과 치유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상처 받은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한 그릇”
위서현 교수의 ‘음식이 있는 치유’
자꾸만 움츠러들게 되는 어떤 날이 찾아왔을 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날이 찾아왔을 때 ‘음식’이란 매개를 통해 자신에게, 또는 그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보자. 살아있는 만남에서는 절로 치유와 성장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승리의 홈런보다 나눔의 홈런 치겠다”
(사)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이만수 감독
이만수(61) 전 SK감독(KBO육성부위원장·사단법인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은 그런 점에서 한 사람의 야구인으로서나 신앙인으로서나 ‘약속을 지키며 사는 사람’으로 박수를 받는다. 야구를 통해 받은 사랑을 야구로 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감사 생활화로 선한 영향력 끼치겠습니다”
토랜스제일장로교회 감사학교
5년 전 미국에서 씨를 뿌렸던 감사학교(미주감동서원)가 지난달, 캘리포니아 토랜스제일교회(고창현 목사)에서 목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새롭게 시작되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아이
땅끝을 가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는 우리를 만났고, 우리는 말라리아 치료약을 들고 갔습니다. 그 치료약으로 마지막을 향해 걷던 아이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지구 저편의 이름도 모르는 이들이 보내온 그 사랑 때문에 아이가 살았습니다.
책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 공저자인 미국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윤석언 선교사가 계십니다. 23살 때인 1991년, 청년들을 태우고 교회로 가던 중 ...
1986년 4월 26일,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면, 당신은 최근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5부작 미국 드라마 <체르노빌>을 본 사람일 것 ...
우리 사는 세상 눈길을 조금만 돌려보아도 눈부시게 살아가는 눈물겨운 아름다움이 있다. “고맙다, 고맙다&rd...
우리 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사랑과 배신, 깊은 죄책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 후회, 아무에게도...
사람의 마음에는 ‘교만과 열등감, 질투’의 늑대와 ‘겸손과 너그러움’의 늑대, ...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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