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4.3 금 09:53
 
낯선 정체기를 통과하며
셀프 격리하며 가진 마음을 다음 단계로 이어가기
2020년 봄이 바이러스로 뒤덮였다. 다들 조심 차원에서 일상의 한 부분을 내놓고 삶의 반경을 안전한 범위로 좁혔다. ‘코로나 의병’이라 붙여질 만한 각양 봉사자들의 땀과 수고를 들으며, ‘자가 격리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감당해야 한다’고 여긴다. 생각해보면 누굴 위해서인가.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 대출
(사)더불어사는사람들, 총 대출액 10억 돌파
갑자기 실직을 하거나. 그런 때가 찾아왔을 때, 사람들은 당황하고 절망하기도 한다. 그중에 재정의 영역에서 ‘멈춤’을 경험하며 당황하는 이들을 위해서 손을 내미는 데가 있다.무이자, 무담보, 무보증, 그리고 비대면 대출’을 해주는 사단법인 더불어사는사람들(이사장 전양수, 상임대표 이창호)이 바로 그곳.
“탁사의 삶과 생각이 선한 영향력 되기를”
탁사 최병헌 목사 약전 번역 이야기
탁사 최병헌(1858-1927) 목사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종교인이자 민족계몽가로 정동제일감리교회 초대 한국인 담임목사이다. 그의 삶은 자필 한문 약전으로 남겨졌는데, 90여 년이 지나 한글로 번역되어 세상에 나왔다.
“30년 맞아 감사로 열두 바구니 채우겠습니다”
양문교회, 감사학교 통해 ‘감사의 문’ 열었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주일 저녁 총 4회에 걸쳐 경기도 시흥에 있는 양문교회(전종철 목사)에서 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는 감사학교가 열렸다.그 감사의 시간들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전종철 목사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배우 양동근, 시인에 도전!
인기방송작가 이환천과 콜라보 시집 <마륙삼삼> 출간
배우 겸 가수 양동근(YDG)이 인기방송작가 이환천 및 헤리티지 등 동역자들과 함께 콜라보 시집 ‘마륙삼삼’(스토리셋)을 출간했다. 영화 <블랙가스펠>을 비롯하여 찬양사역 등 양동근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동역자들의 교도소 선교사역 및 기독교 문화사역을 돕기 위해 낸 책이다.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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