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18 금 16:18
 
나는, 너는 왜 그렇게 말할까?
특집-말을 건네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잠언 25장 11절) 우리는 모두 그러고 싶다. 그런데 말을 하다 보면 내 뜻과 달리 ‘세게’ 표현될 때가 있고, 길어져서 나중에 후회하게도 된다.
“타인과 함께 영혼의 숨을 쉬어야 한다”
인터뷰 /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 권수영 교수
‘내가 왜 이러지?’ 어느 날 자신이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지쳐서 한마디도 할 수 없을 때가 올 지 모릅니다. ‘나를 안아주다’는 스스로 그런 자신의 심리적 위기를 이해하고 미리 예방하거나 치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기획입니다.
“용서,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
영화선교사 이성수 감독
“용서는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의무입니다. 저는 전작 ‘뷰티풀 차일드’를 제작하며 피해자인 캐나다 원주민들에게 가해자인 백인을 용서하라고 권면했고, 그것은 선한 동기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3자의 입장과 당사자 입장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BCC 성경통신교육원 선교센터 마련
55년 사역 새로운 전기 맞아
1964년 7월 15일 미국인 선교사 빌 램시(Bill Ramsay)에 의해 강서구 등촌동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55년째 성경통신교육사역을 펼쳐온 성경통신교육원(Bible Correspondence Center, 이하 BCC, 원장 양상용)이 숙원사업이었던 자체건물 BCC 선교센터를 마련했다.
과부와 재판장 비유
알바니아 심재두 의료선교사 이야기
서양 의료선교사들로부터 복음을 받아들였던 한국교회가 이제는 전 세계에 의료선교사를 보내고 있다.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삶을 뒤로 하고 선교현장으로 간 의료선교사들은 열악한 현장에서 의술을 통해 복음을 전한다. 그 눈물의 이야기를 전한다.
중국, 아프리카 부룬디, 방글라데시 등 지구촌 곳곳에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최병한 선교사님이 있습니다. 그는 독실한 신자인 부인을 따라 교회만 왔다 갔다 한 믿음 없던 ...
말, 그러니까 언어는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반영하는 거울 중 하나다. 한때 너도나도 사용했던 신조어가 1, 2년만 지나도 낡은 언어가 되어 버리는 게 작금의 현실. 20...
“소꿉처럼 동화처럼”이라는 모토(motto)를 가지...
똑같이 한 번 살아가는 인생이지만, 두 종류의 인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팔려온 인생’과 &l...
기해년 아침, 새로운 달력 앞에서 같은 태양을 바라봅니다. 새로워지고 싶은 마음...
<사랑에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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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말씀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