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1.4 토 12:22
 
언제가 좋으세요?
특집/언제 할 것인가-새로운 삶의 주기 열어가기
‘사람들은 매일 무언가를 하지만 무얼 하는지는 모른다.’ 셰익스피어의 말대로 우리의 삶은 분주하지만 무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오래 전, 흘러가는 시간을 분, 초, 날로 잡아 필요에 따라 시간으로 정해놓은 것을 우리 모두 따르며 살아가고 있는 거다.
노인이 춤추고, 어린이가 꿈꾸는 동화마을
기획/마을과 숨쉬다 : 강서구 방화3동 '마을 공동체'
도시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대부분 윗집, 아랫집 사람이 누구인지도 잘 모르고 살아간다.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까지 있어 이웃을 불편하게 여기는 정서도 있고, 사는 게 바쁘다는 이유로 어느덧 ‘동네, 마을’이란 단어가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하며 움직이는 이들이 있다.
독립운동가 할아버지 연구, 삶의 숙제였다
한국인문사회과학상 수상한 박재상·임미선 박사
근곡 박동완은 3·1독립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이었으며, 전 생애에 걸쳐 독립운동가, 기독교 언론인, 교육목회자로서 여러 사역을 감당하였으며, 기독교 민족주의에 대한 연구에서 중요한 위치를 지닌다. 역사에 묻혀있다 싶은 이 분을 손자 부부가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아 그 업적으로 상을 받은 이야기다.
<따뜻한 손글씨로 전하는 말씀캘리그라피 365>
인터뷰 / 붓양 양윤선 작가
몇 년 전 SNS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팔로우 하게 된 한 작가의 성경말씀 캘리그라피 작품은 한 번에 눈을 사로잡을 만큼 신선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손글씨로 말씀을 쓰고, 그 말씀과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직접 그려 넣은 것이 눈길을 끌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은 것들
“쌤, 어디에요? 5만원만 빌려줄 수 있어요? 차비가 없어요.” 많은 제자, 청년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분주한 카카오톡 대화 창들 속에서, A의 연락은 늘 막막한 상황을 전한다. 늘 돈이 없고, 일자리가 없고, 빚을 갚아야 하고, 하루하루 살아나갈...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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