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6.1 목 17:57
 
보이지 않는 길을 걷다
특집 - 길 위에서 만나다
언젠가 12미터 높이의 철탑에 올랐습니다. 태풍 때문에 쓰러진 섬마을의 십자가를 복원하는 프로젝트 때문이었습니다. 거친 바닷바람 때문에 탑이 기우뚱 거렸습니다. 금방이라도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철근을 잡은 손에 땀이 가득했습니다. 언젠가 네팔에 있을 적에는 규모 7.3의 강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열매 꿈꾸며, 맺으며
배우 겸 방송인 강석우
1980년대를 살아온 이들에게 가슴 뛰는 청춘 스타였던 배우가 지금도 아버지 역할로 안방극장에서 친근하게 비쳐지고 있다. 거기에 연기자로서뿐 아니라 아들, 딸, 아내까지 조명되며 건강한 가정의 사랑꾼 남편으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또한 여전히 자신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배우 겸 방송인 강석우 씨를 만났다.
장애인 학교에 세워진 동상 ‘현수의 나비’
클레멘트-김원숙 부부의 꿈, 입양아 사랑의 표현
지난 4월 3일, 장애인 특수학교인 서울 베다니학교 교정에 ‘현수의 나비’라는 자그마한 청동조각상이 세워졌다. 4년 전, 지적장애를 갖고 태어나 미국 매릴랜드 주 다마스쿠스의 한 가정에 입양되었다가 넉 달 만에 양부모의 학대와 구타로 숨진 세 살배기 김현수...
“학원휴일휴무제·학원심야영업제한 법제화 급선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교수
학생들에게 ‘쉼’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출발한 시민포럼 ‘쉼이 있는 교육’. 학원휴일휴무제 및 학원심야영업 제한 법제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일요일만이라도 학원을 휴무하고 밤 12시까지 되어있는 학원영업시간을...
죽는 것도 미안하다
라오스의 메콩강을 따라 올라가면 강둑 옆 작은 마을에 교회가 세워져 있습니다. 예배당이나 강대상 같은 어떤 예배 시설도 없습니다. 리더중의 하나인 캄짠네 집에서 모이는 교회입니다. 성도들도 많지 않습니다. 몇 가정 다 모여도 30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탈리아에는 마리아 몬테소리라는 유명한 교육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의사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의사의 길을 내려놓고 교육의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은 ...
지구의 미래를 그린 영화들에는 종종 사막화 된 땅에서 물과 식량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몇 년 전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 <인터스텔라>...
“아카시아 향기 따라가다 길을 잃었네” (‘어느 5월에’ 좋은날풍경) 푸르던...
언젠가 신문에서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창운 교수의 글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웨덴과 한국을 비교한 글이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이 자서전쓰기를 ‘운동’으로 펼치면서 기대 이상...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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