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11.26 목 18:18
 
오늘을 무엇으로 채울까
특집-오늘을 어떻게 디자인할까
독신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캐럴린 맥컬리는 50대를 맞으며 이런 말을 했다. “혼자 사는 생활에 불만을 품고 40대를 낭비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긴 30대도 쉽지 않았다. 이제 세월 속 그런 감정들에 지배받지 않아야 함을 알아 오늘을 선물로 여기며 주변을 돌아본다.
“세이 헬로~!” 안부를 물어주세요
특집-오늘을 디자인하는 몇 가지 방법
이요셉 사진작가와 이음 작가, 정다운 작가가 언택트 시대, ‘세이 헬로(Say Hello)’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고 기도하는 프로젝트로, 만나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격려하자는 것.
“틈새의 평화를 노래하고 싶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는 운동가 ‘나무엔’
10년 전 한국 CCM)에 혜성같이 나타난 이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유성. 번쩍하고 사라지는 혜성과 달리, 유성체로 날아와 척박한 토양 위에 떨어진 운석과도 같은 이였다. ‘나무엔.’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그의 연배와 공력이 꽤 묵직했다.
성경필사 열풍 속 청현재이·그레이스벨 성경필사노트 출시
특집-오늘을 디자인하는 몇 가지 방법
” 코로나19로 교회 예배나 모임이 축소되는 상황 속에서 성경필사를 하는 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교회적으로는 비대면으로 가능한 사역이기 때문에 ‘함께 필사하기’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
복내마을영농조합, 암 환우 위한 김치 나눔
복내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이박행)이 보성녹차김치 출시를 기념하여 50명의 암 환우에게 무료로 김치를 보내주는 행사를 한다. 자가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코로나 시대에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열리는 것.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원자번호 6번이자 지구에 네 번째로 많이 존재하는 비금속 원소인 탄소. 영어로 Carbon(카본)이라 하고, C로 표시하는 탄소. ‘카본’은 라틴어...
3년 전 일입니다. 장애인 사역을 하시는 회장님께서 “어머니라 부르는 어려운 어른을 위해 노래해주면 어떻겠노...
동행하는 이가 있을 때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혼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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