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12.29 금 12:37
 
반복적인 습관 살펴서 ‘변화’를 준다
특집-익숙한 것부터 '바꾸기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시작할 때의 마음이 어떠한가요? 2017년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후회나,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새로운 것을 다시 시작할 ‘기회’에 대한 설렘으로 새해를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워킹맘, 3년 10개월 동안 1천 권 책 읽다
특집 익숙한 것부터 '바꾸기'-<1천권 독서법> 전안나
각자를 유지해온 삶의 방식은 진짜 바꾸기가 어렵다. 가장 익숙하기 때문에. 그러나 자신이 유지해온 익숙한 방식에 ‘변화’를 허락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까. 소진되어 의욕을 잃어버렸던 한 사람이 선택한 변화의 방식은 ‘독서’였다.
지금의 나 사랑하며 희망 길어올린다
스탠드업 커뮤니티 사람들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마가복음 5:41~42) 전신마비, 중증 청각장애, 고열과 욕창….
인터뷰–제6회 감사이야기 공모전 수상자
“탈북 과정의 감사이야기 쓰고 싶었어요” 으뜸상 일반부문 - 이순옥 “험난한 탈북과정에서 저는 아버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중국과 라오스, 미얀마를 거쳐 태국까지 배를 타고 메콩강을 따라 8시간을 가야 하는 탈북로정에서...
하나님, 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할까요?
<육아를 배우다> 이요셉 작가
“아이 키우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어린 아기를 키울 때만 나오는 말이 아니다. 아장 아장 걷는 아이 때에도 어렵더니 사춘기 자녀들을 키울 때도 그 말은 여전하다.
신장 107cm, 몸무게 14kg에 홍원기 학생은 열두 살입니다. 하지만 신체 나이는 80세로 바로 ‘소아조로증’ 을 앓고 있습니다. 다섯 살 때 ...
패션업계는 우리에게 매 시즌 달라지는 유행에 따라 옷을 구매할 것을 요구한다. 통이 큰 청바지는 모두 갖다버리고 피부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으로 옷장을...
“집사님, 한사람을 위한 콘서트를 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용기 내어 전화 드려 봅니다.” 약속장소에...
얼마 전, 미국의 한 해외선교센터가 발간한 국제선교통계보고서를 보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전 세계 73억 인...
우리는 모두 2018년이라는 이름의 새 종이를 받아들었습니다. 무엇을 그리든 의...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누구나 쉽게! 말씀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