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5.1 금 04:19
 
“좋은 말을 하고 싶다”
특집- 당신의 '말모이' 따뜻한 말은 어떻게 하나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쉽게 나오는 거칠고 무례한 말,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옮겨 이웃을 오류에 빠뜨리는 말, 지나친 자랑으로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말들 속에서 가끔 생각한다. ‘아, 좋은 말을 하고 싶다.’ 마음속 그대로를 표현하기도 하고 속사정을 숨기기도 하는 말.
“따뜻한 말, ‘나’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특집/<듣고 싶은 한마디, 따뜻한 말> 저자 정유희 박사
사람을 만날 때 우리는 먼저 그 사람의 ‘온도’를 느끼게 된다. 따뜻한 말과 표정을 가진 사람, 누군가를 대할 때 기본적인 존중심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 사람을 ‘따뜻하다’고 받아들이게 된다.
복음이 살린 말들
특집/초대교회, 종교개혁, 한국교회까지 ‘말’을 따라서
복음, 초대교회의 말이 되다 요한복음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로 시작하며 말(Logos)을 존재론적 개념으로 소환한다. 말씀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고, 그 실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다는 요한의 선언은 1세기 팔레스타인의 신학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역 교회 임대 월세 위해 ‘마음’ 모아
좋은나무교회, ‘만원의 위로와 격려’ 프로젝트
서울 강서구의 좋은나무교회(문혁 목사)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대구·경북지역 임대교회들을 위해 ‘만원의 위로와 격려’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재정이 넉넉하지 않지만 임대교회의 어려운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시작한 프로젝트.
접촉이 무서운 시대
동서양 공포영화 : 귀신과 좀비, 그리고 바이러스
사람들마다 공포심을 느끼는 대상엔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 농경민족과 유목민족, 그리고 동양과 서양의 공포가 다릅니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경험했던 위협적인 존재나 상황의 특징이 각종 공포 장르에 그대로 드러나는데, 이런 경향성은 공포영화 속에서 더 명확히 그려집니다.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영화 <다크 워터스>는 1998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의 두 농부가 도시의 한 대형 로펌을 찾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둘은 농장의 젖소가 인근 강물...
지상의 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천상의 물감일까 싶은 수만 가지 초록빛이 우리 산야에 물들었다. 그 아름다움은 본향의 ...
요양원에 형을 보내드리고 “우리, 늙으면 아이 네와 같이 살아야 하나, 따로 살아야 하나?” 3, 40년 전, 아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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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의 위기, ‘기회’로 만들...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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