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2.2 토 03:45
 
‘정리’를 꼭 해야 하나?
특집-정리의 힘
아파트 소독하는 날이라 집안을 대충 치우고 차례를 기다리며 옷 몇 가지를 펴놓고 다림질을 하고 있었다. FM 라디오에서 나오는 클래식을 따라 흥얼거리는데, 소독하는 이가 들어왔다. “집이 참 평화롭네요.” 특별하지 않은 모습에 갑자기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상승했다.
100돌 맞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인가?
특집-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날, 기미년 3월 1일 100년 전 그때는, ‘왜인’(倭人)에게 나라를 빼앗겨 모든 것이 왜인의 명령과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했던 때였다. 한말 이후 열기를 더해오던 교육 운동도 한 풀 꺾였다. 마음대로 학교도 세울 수 없었고 마음대로 가르치고 배울 수도 없었다.
‘현해인’으로 살아가는 일본땅의 한국인
일본 다케오교회 유화준 목사
현해인=현해탄(玄海灘)을 사이에 둔 한국인/일본인을 모두 품은 사람 한일관계에 진정한 봄을 만나기는 영원히 어려울까. 3·1 독립운동 100년, 경술국치 109주년….
“고통 중에서 감사 나눌 때 다른 감사가 찾아옵니다”
제7회 감사이야기 공모전 으뜸상 수상자 지소영
‘내가 찾은 100가지 감사-병실에서 쓴 100가지 감사’로 제7회 아름다운동행 감사이야기 공모전 으뜸상을 수상한 지소영 씨(사진)는 이렇게 말했다. “병원에 꼭 100일 입원해 있었어요. 입원해 있는 동안 그동안 감사일기를 써왔던 것처럼 그대로 썼어요."
명절, 스트레스의 시간? 이렇게 해보자
‘한 발자국 떨어져 숨 돌리기’ 필요
친구 소개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눈앞에 마주하고 있다. 어떤 말을 해야 그녀의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 긴장한 표정을 들키지 않으려 나오는 대로 음식을 집어 먹었다. 그런데 한정식 집이라 음식이 끝도 없이 나오고 있었다.
인기밴드 ‘더 크로스’ 멤버로 활동했던 김혁건 씨. 1999년 ‘더 크로스’를 결성, 멋진 고음을 내며 ‘Don&r...
에너지의 세계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지만 ‘빛’으로 드러나고,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등 꾸준히 ‘활동...
“소꿉처럼 동화처럼”이라는 모토(motto)를 가지...
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바라고 기대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자녀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를...
새로운 마음가짐을 한 번 더 하라고 우리에게 음력 새해가 주어지나 봅니다. 이런...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누구나 쉽게! 말씀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