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7.22 목 14:04
 
이야기에서 만나는 ‘사람 사이의 감동’
특집 : 감동산책 - 감동은 번지고 움직인다
SNS에 감동적인 이야기가 올라오면 정말 삽시간에 퍼진다. 사람들은 부지런히 그 이야기를 퍼다 나르고, 그림, 영상 등 2차 창작물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심지어는 그 이야기를 접하고 감동받는 것으로 멈추지 않는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고난을 극복하거나 선행을 베푼 이에게 칭찬샤워를 퍼부을 뿐 아니라 경로를 찾아내어 선물을 보내며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에서 공생으로’
사회적 고립청년 돕는 ‘리커버리센터’ 이야기
은둔형 외톨이를 아시나요? 사회적 고립청년을 이르는 말, ‘은둔형 외톨이’. 외톨이라는 말만 떠올려도 서글픈데, 게다가 은둔이라니. 그렇게 자신의 몸을 숨기고 사는 청년들이 2019년 기준(19~39세) 국내에 약 13만 명 정도라고 한다.
“내가 편안하려면 내 이웃도 편안해야 합니다”
‘방화동 마이클 잭슨’ 이철희 자원봉사자
“삐익~ 삑~ 안녕하세요! 학생~ 너는 우리나라의 희망이란다. 늘 건강해야 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거의 매일 같이 거듭되는 광경. 길을 오가는 행인들도, 신호등에 멈춰 선 버스 운전사도 익숙하고 자연스런 아침이다.
비대면 상황에서 ZOOM으로 감사학교 개강
<감사> <배려> <용서> 각 주제로 8월까지 계속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동행의 감사학교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런 때일수록 감사훈련이 더 필요하다!”는 감사학교 교장 이의용 교수님의 결단과 헌신으로,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6월의 감..
뜨거운 노래 차가운 기억, 불러라 그 노래!
구순이 넘은 시아버지가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배에 있는 힘을 다주고 목에 핏대를 세워가며 시작하는 앞머리마다 힘을 주어 외치듯 1절을 연거푸 불렀다. 며느리인 나는 그 옆에서 오른팔을 왼쪽 가슴에 대기도 하고 응원을 하듯 오른손을 연신 흔들기도...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고대 그리스어인 코스메티코스(cosmeticos)에서 유래한 화장은 ‘잘 정리하다’, ‘잘 감싸다’라는 의미...
하늘나라로 떠나신 윤 선생님 윤 선생님은 폐암 말기로 사형선고를 받고 잊...
코로나라는 큰 돌림병으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가장 긴 낮의 하지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날을 맞이했습니다. 태양이 가장 오래 ...
아팠던 사람이 아픈 사람에게 건네...
교회교육의 위기, ‘기회’로 만들...
“요나 신드롬에 빠진 이 시대 그...
초월에 잇대어 세상을 바라본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