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10.7 수 11:52
 
특집-내게 힘이 되는 기억
기억 정돈하면 놀라운 힘이 돼
좋은 기억이 힘을 준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다. 더욱이 성공한 체험은 흐뭇하고 행복해 한두 번 힘을 줄 뿐 아니라 들춰질 때마다 두고두고 미소 짓게 하며 때론 환호하게 한다.
“마을서점으로 동네 천국 만들고 싶어요”
동네 책방 〈용서점〉 박용희 대표
미용실, 과일가게, 김밥집, 철물점. 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골목 한 편에 눈길이 머무는 지점이 있다. 뱅뱅 돌아가는 이발소등 사이에 있는 동네서점. 우리가 ‘책방’이라고 불렀던 곳이다. 한 때 익숙했으나 지금은 낯선 곳이 된 곳.
그곳의 아픔을 품으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정규채 선교사 이야기
오늘날 그 땅에서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소수자의 설움과 아픔을 견뎌야 함을 의미한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정규채 선교사를 만나 그곳에서 선교사역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와 현황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좋은나무교회의 ‘비대면 문화’ 가꾸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요즘, 유튜브를 통해서 능동적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좋은나무교회의 온라인 사역, 비대면 문화를 문혁 목사에게 들어본다.
‘잃어버림’을 통해서 ‘얻는 것’
방글라데시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현재 지구촌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것들을 잃게 되었습니다. 방글라데시도 우리가 운영하는 모든 초등학교는 물론 모든 오프라인 모임을 3월부터 중단해야 했고, 사람들이 중국인인줄 알고 코로나라고 외치면서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프랑스 사회학자이자 개신교 신학자인 자끄 엘륄(Jacques Ellul)이 인용해서 유명해진 문구가 있다. ‘Think Globally, Act Locally...
3년 전 일입니다. 장애인 사역을 하시는 회장님께서 “어머니라 부르는 어려운 어른을 위해 노래해주면 어떻겠노...
코로나19는 일종의 문명사적 전환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이른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의 때가 바야흐로 도래했다는 것...
오래 전 거울은 금속 표면을 갈아 비춰보는 것으로 녹이 슬지 않도록 자주 관리하...
교회교육의 위기, ‘기회’로 만들...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초월에 잇대어 세상을 바라본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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