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0 월 16:00
 
응답하라,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특집-우리들의 '크리스마스'를 찾아서
축제, 설레고 아프고 기쁘고 감사했던우리들의 크리스마스는 축제였다. 야간 통행금지가 있던 82년도까지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동방예의지국의 율법 아닌 율법이 공기처럼 자욱했던 세상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닫히고 통제된 모든 것으로부터의 해방공간이었다.
‘한국의 슈바이처’, 문창모 박사가 그립다
특집-우리들의 '크리스마스'를 찾아서
우리나라의 크리스마스 씰을 탄생시킨 이가 셔우드 홀 선교사였다면, 일제에 의해 발행되지 못했던 크리스마스 씰을 다시 발행하도록 한 이가 바로 고 문창모 박사(1907∼2002. 의료인·독립운동가·교육가·개신교 평신도 지도자)이다.
노숙인 그림에세이 함께 펴…7개월간 작업
노경실 작가와 구세군서대문사랑방 가족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사연을 들어주는 사람은 적다. 그러나 그 사연을 들어줄 때, 자기 목소리를 내게 할 때 변화가 일어난다. 노숙인들의 사연을 동화적 색채를 입혀 책으로 내게 한 한 작가와 노숙인자활쉼터 식구들을 만나보았다.
제7회 감사이야기 공모전 결과 발표
심사평 및 수상작
올해에도 변함없이 감사 이야기를 수확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소박하고도 절절한 감사이야기를 보내오셨습니다. 일반 작품과 교정마을에서 보내온 작품 가운데 수상작을 선정, 당선작 중 몇 편을 지면에 싣습니다.
말씀 캘리그라피로 대만에 복음 전해요!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대만 북부선교팀 창설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대표 임동규)가 지난 11월 19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북부선교팀과 한국 본부팀 연합으로 대만 현지인들에게 중국어 캘리그라피 말씀을 써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33년 동안 몸담았던 불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서건석 성도(열린교회)가 있습니다.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하던 그는 사춘기 시절 방황하며 폭력을 일삼는 삶을 ...
지난 11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사회면에는 폭력에 관한 기사가 가득했었다. ‘가득했었다’라는 과거형을 쓰기 무색하게 지금 아니 내...
“소꿉처럼 동화처럼”이라는 모토(motto)를 가지...
유대인 아버지는 퇴근 후 곧장 집으로 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하루 일과에 대해 대화를 하며...
아름다운동행이 척박한 땅에 태어나서 12년 동안 생존하고 있음을 스스로 대견해하...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누구나 쉽게! 말씀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