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5.14 화 10:38
 
솔로! 충만한 오늘을 디자인하라
특집-가족이 달라지고 있다
* 피아니스트 블랙 쇼가 차이콥스키 콩쿠르에 입상하고 데뷔할 즈음 그의 아내는 세 딸을 두고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 아이를 남에게 맡기고 싶지 않았던’ 그는 라떼파파(커피를 들고 유모차를 미는 아빠를 지칭)의 모습으로 긴 세월 모두에게 잊힌 채 육아와 연습에 몰두했다. “사람에겐 자신이 모르는 능력이 있더군요.
아프리카에 ‘기적의 꽃’이 피었습니다
아프리카 음악대학에서 자라는 꿈 이야기
아프리카가 가진 특별한 달란트 ‘음악성’을 키워가는 아프리카음악대학(Africa Institute of Music)은 박마리아 선교사가 2002년에 세웠다. 우간다 교육부에 등록된 유일한 아프리카음악 전문 교육기관. 17년 동안의 복작대던 ‘셋집살이’ 상황을 벗어났다.
샘물호스피스서 환자 위한 ‘위로의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더블베이스 안동혁 수석
조용한 호스피스병원의 한 병실. 말기암 등 현대의학으로 회복될 수 없는 상태에 이른 환자와 그를 지켜보는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정리되어가는 삶의 무게만큼이나 묵직한 공기가 흐르고 있다. 그런데 그 무게를 존중하는 듯, 위로하는 듯 낮고 묵직한 소리로 음악이 연주된다.
6월 첫째 주일, 환경주일로 지킵시다
생명환경 보호, 이것부터 시작합시다!
매년 6월 첫 주일은 한국교회가 지키는 ‘환경주일’입니다.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 6월 5일에 맞춘 것이지요. 인간에게 한없이 베풀고 품어주는 자연이 심각하게 신음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하는 반성의 시간입니다.
가족소풍 가자고요!
‘좋은 생각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풍요롭게 살아가기’ 캠페인
아름다운동행은 2019년 ‘좋은 생각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풍요롭게 살아가기’ 캠페인을 매월 벌이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가지, 작지만 소중한 습관을 실천하도록 실천사항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번 5월은 ‘가족소풍 하기’입니다.
2017년 KBS 다큐스페셜 ‘앎: 교회 오빠’의 주인공이자 내달 5월 16일 개봉되는 영화 <교회오빠>의 주인공 故 이관희 집사. 그는...
지난 4월 4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시작해 속초시까지 번진 산불은 급하고 강한 바람을 타고 많은 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렸다. 기존 산불과 달랐던 이번의 위력적 산불...
우리 사는 세상 눈길을 조금만 돌려보아도 눈부시게 살아가는 눈물겨운 아름다움이 있다. “고맙다, 고맙다&rd...
환경보전 이야기를 하면 자연을 숭상하는 범신론자로 몰고 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왜 기독교인들이 환경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이제 결혼적령기가 30대로 뉴노멀(new-normal) 기준이 됐다고 합니다. ...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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