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 목 00:37
 
기록은 선물이다
특집- 기록이 가져다주는 선물
# 조문도 석사가의 공자께서는 ‘조문도 석사가의’(朝聞道 夕死可矣) 곧, 아침에 도를 들어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논어 ‘이인’(里仁) 편에 나오는 이 구절을 학생 때 들은 뒤로 오랜 시간을 두고 묵상해 왔다. 세월이 많이 흐른 뒤 비로소 그 말의 의미가 조금씩 또렷해졌다.
삼인삼락 삶의 기록 통해 삶을 잇는다
특집-기록이 가져다주는 선물
지난여름, 인사동에 위치한 한 미술관에서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다. 주제는 ‘삼인삼락(三人三樂)’, 세 명의 작가가 세 가지 예술 분야의 전시회를 한 것인데, 어떤 점이 특별했을까. 우리나라 소아 의학계의 대부인 홍창의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96세 생일을 기념해 그의 서예작품이 전시되었다.
독일서 한반도 통일을 기도하는 사람들
40년간 기도한 ‘기독교마리아자매회’
JSA(공동경비구역)을 남북한 국민들이 곧 자유롭게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이 기세로 ‘그 날’이 앞당겨지길 바라며, 앞이 안보이던 때부터 한반도를 위해 긴 세월 한 마음으로 기도해온 독일 사람들이 있다고 해 고맙고 궁금한 마음으로 찾아갔다.
감사학교 시즌2 이렇게 구성했다…‘감사 사이클’
감사학교장 이의용 교수
아름다운동행 감사학교 교장으로 최근 위촉된 이의용 교수(국민대학교 교양대학·사진)는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의 저자이자 2000년도부터 대학에서 감사일기 쓰기 캠페인을 벌여오면서 감사일기 쓰기를 교회, 군대, 학교, 기업 등으로 확산해왔다.
“기독의료인 네트워킹 통해서 전략적 의료선교 모색”
의료선교네트워크 7000 운동 대표 심재두 선교사
‘하나님,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저를 의과대학에 합격시켜 주시면 주님 말씀을 따라 의료선교사가 되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대학 지원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자신이 의료선교하기를 바라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33년 동안 몸담았던 불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서건석 성도(열린교회)가 있습니다.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하던 그는 사춘기 시절 방황하며 폭력을 일삼는 삶을 ...
올 한해 가장 대중화된 환경 이슈를 꼽자면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들 수 있겠다. 혹시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의 영상...
얼마 전 노래하러 간 자그마한 교회. 할머니 세 분, 장년 두 분, 원로목사 내외분과 담임목사 내외분. 오전예배가 끝나...
사랑. 참 기기묘묘하고 신비로운 단어이다. 좋기는 하지만 왠지 안개처럼 현실감이 없게 느껴지기도 하는 말이다. 더구나 ...
노트를 한 권 장만해 봅시다. 이것이 기록의 첫걸음입니다. 새로 구입하지 않더라...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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