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30 화 18:43
 
내 몸 관리자는 누구?
특집-몸을 돌보다
서너 명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감기도 들지 않은 날이 일 년 중 얼마나 될까. 부모 형제들까지 건재해 병원에 드나들 일 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미국 심신의학협회 회장을 역임한 크리스티안 노스럽이 ‘질병은 적이 아니라 몸이 돌보아달라고 보내는 메시지’라 말한 것을 보면 살아가며 나타나는 증상들에 너무 예민할 것이 아니라...
독서 통해 희망 주는 ‘책 전도사들’
한우리독서지도봉사단 박선이 대표
한국출판시장이 고사상태다. 도서정가제 실시 이후 불황의 폭은 더 넓고 깊어졌다. 조만간 지역서점과 출판사들의 줄도산이 이어질 것이란 소문만 흉흉하게 떠돈다.
홀로 믿는 성도
깜무안 지역은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정글지역입니다. 개발이 안된 곳이라서 외부인들의 출입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이곳에 교회가 있습니다. 감옥에 갔다 온 사역자가 목숨걸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자기 집에서 열 명 남짓 모이는 작은 교회로, 농사철에는 모두 일하러 가느라 그마저도 모이지 못합니다.
‘크리스천 감성 디자인문구’ 그레이스벨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아이디어상품 선정
‘하이서울 브랜드’란 서울시가 인정하는 기술성과 제품성이 우수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상으로서 서울산업진흥원의 심사과정을 거쳐 주어진다. 지난 해에는 32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크리스천 디자인 문구 그레이스벨(대표 임동규)이 아이디어 상품에 선정되었다.
환경도 지키고 이웃도 돕는 ‘구세군 희망 나누미’
기업과 시민 기증물품 판매하는 재활용품 가게
구세군이 운영하는 재활용품 순환 가게 ‘구세군 희망 나누미’를 들어봤는지? ‘구세군’하면 12월의 자선냄비가 먼저 떠오르지만, 구세군은 다양한 영역에서 일 년 내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주교대 미술교육학과에 장동호 교수님이 계십니다. 그는 소아마비로 인해 다리 한쪽이 불편하였고, 늘 마음에 좌절과 절망, 그리고 열등감을 갖고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구세군이 운영하는 재활용품 순환 가게 ‘구세군 희망 나누미’를 들어봤는지? ‘구세군’하면 12월의 자선냄비가...
새해 첫 주일. 눈이 올 것 같은 하늘이었다. 쪽빛 바다와 숨바꼭질하듯 ...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기로 하면서 얼어붙었던 남북관계에 해빙의 기운이 되살아나고, ‘평화올림픽&rsq...
이런저런 밝고 어두운 뉴스에 흔들리다 새해맞이 기분은 훅~ 달아나버렸습니다. 시...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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