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5.31 목 19:15
 
“숲에 가보시라 권하고 싶어요”
숲에서 같이 사는 방식을 배운다
6월 5일이 세계 환경의 날이라, 6월이면 여름숲의 멋스러움이 시작되는 시기라 6월호 특집 주제를 ‘숲을 만나다’로 정했다. 어찌 보면 단순한 그 이유로 특집을 준비하다가 진짜 ‘숲’을 만나게 됐다. 숲이 어떤 곳인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얼마나 역동적이고 동시에 균형 잡힌 공간인지 몰랐다.
숲이 우리에게 주는 그 여러 가지 선물
특집-숲을 만나다
숲이 가르쳐준 지혜 일본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인 마스다 미리는 다수의 만화와 수필을 책으로 낸 만화가다. 한국에서도 많은 작품이 사랑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주말엔 숲으로>는 숲에서 끌어올린 통찰이 돋보이는 만화로 그녀의 대표작이라 부를 만 하다.
자리지킨 사람들, 프라미스랜드&미광화랑
20년 간 부산서 ‘못자리’ 역할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는 한 소년과 나무 한 그루가 등장한다. 소년은 나무를 무척이나 사랑했고, 나무는 소년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었다. 시간이 흘러 소년은 청년이 되고, 노인이 되었다.
해마다 유서 쓰는 ‘박 선생’ 이야기
‘죽음’ 준비하며 오히려 ‘준비된 삶’ 살았다
박 선생(그는 자신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취재를 허락했다. 여기서는 편의상 ‘박 선생’으로 호칭한다)을 만나게 된 건 김정삼 변호사(법무법인 치악)의 소개였다.
전 세계에 성경전서 3,860만 부 반포되다
2017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대한성서공회(사장 권의현)는 최근 세계성서공회연합회 자료를 인용, “2017년 전 세계에 성경전서 약 3,860만 부가 반포되었으며 신약, 단편, 전도지 등을 포함하여 총 3억 5천 4백만여 부의 성서가 반포되었다”고 밝혔다.
장애인 아이스하키인 ‘아이스슬레지하키’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달고 2018년 평창 패럴림픽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한 탈북민 최광혁 선수.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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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들 앞에 서서 기다랗게 늘어선 줄이 어디까지인지…. 노숙인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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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지극히 가치 있는 것은 모두 간절하게 정성을 다함으로써 비로소 이루어지...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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