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6.29 금 20:53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몽골 은총의 숲이야기
특집-숲을 사랑하기, 사람을 사랑하기
숲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도심을 거닐며 흔하게 마주치는 가로수조차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혹시 당신이 나무와 숲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다면 이는 지난 세월 누군가가 묘목을 심고 기른 오래된 손길 덕일 터.
‘다하우 강제 포로수용소’를 찾아서
나치 최초의 수용소, 독일 뮌헨
‘일본에 직접 당한 게 없어서 그들의 과거 행실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외국인을 만나면 우리 마음이 어떨까. 유럽을 방문하며 나치의 홀로코스트(집단 학살) 잔재가 여러 곳에 남아 있음을 알게 되며 ‘아우슈비츠’만 알고 있던 얄팍한 지식이 부끄러워졌다.
“수감자 자녀는 가해자가 아닙니다”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이경림 대표
“엄마, 아빠 언제 와요? 왜 안 와요?” 아이가 묻는다. 말이 입술 끝에 머무르고, 무슨 말을 해야 하나. 네 아빠가 지금 있는 곳은 교도소고, 아직 오려면 한참 남았는데…. 아이가 부끄러워 할까봐, 상처 받을까봐 비밀로 감춘다.
‘탈피오트’ 가 교회교육 현장에 있다
뿌리와가지교회, 매주 금토 1박2일 말씀 배우고 토론
7세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교회로 속속 모여들고 반갑게 서로 인사한다. 뿐만이 아니다. 학생들 25명에, 교회 교사와 부모까지 꽤나 북적인다. 지난 2012년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박 2일로 진행되고 있는 ‘탈피오트'.
숲을 사랑하는 사람들, 창의력도 생기고 여유도 얻고
특집-독일의 검은 숲·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숲을 가보다
독일의 길을 달리다 보면 온통 ‘녹색의 세상’을 만난다. 거기엔 우리에게 익숙한 비닐하우스나 방치된 구석이 없는 게, 마치 집안의 정원을 가꾸듯 마음모아 온 땅들을 함께 단장하는 것으로 보였다.
‘재능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가 있는데, 사회적 기업 ‘드림트리빌리지’의 이성교 대표입니다. 이 대표는 ...
도시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활방식 중 하나가 온라인 쇼핑과 그에 따른 택배 받기다. 일상에서 보는 흔하디흔한 택배에는 내가 주문한 물건 외에도 종...
밟히고 밟혀도 아랑곳없다. 재건하고 재건한다. 다시 푸르고 푸르다. 다시...
가장 오래된 소나무 미국 캘리포니아에는 자랑해도 될 만한 나무숲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 세쿼이아(Sequoia) 국립공...
세계 역사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기록되는 듯한 시간을 보냅니다. 격변의 시대입니...
<사랑에 안기다>
한국 알트루사 문은희 박사의 17...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누구나 쉽게! 말씀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