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4.7 수 01:45
 
보이는 나, 내 안의 나
특집-'보여주기'에 대해 : 잘 보이려는 노력이 어때서?
자기를 스스로 소개하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글과 사진, 동영상 등으로 알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나를 드러내야 알아주는 문화인 듯싶다. 거기에 외모와 스타일이 자신을 표현하는 매개체이고, 신체언어(body language)라며 겉모습을 가꾸는 일이 점점 중요하게 여겨진다.
‘보여주려는’ 부모가 아닌 ‘보이지 않는 것을 알려주는’ 부모로
특집-'보여주기'에 대해 : 교육의 봄 송인수 대표
부모가 제시하는 끝없는 기준 몇 년 전 한 외고생이 자살을 하면서 남긴 유서에는 단 네 글자만 적혀 있었다. ‘이제 됐어?’ 엄마가 요구하는 성적에 도달한 직후 아이는 자살을 택했다고 한다.
“감사나무 한 그루 분양할까요?”
윤필교 감사코치의 감사코칭 이야기
온라인독서모임에서 감사일기 쓰기 나에게는 사회 생활하면서 만난 지인들을 중심으로 매월 1회 책을 읽고 나누는 독서모임이 있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한동안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온라인 독서 모임(ZOOM)으로 변경하면서 ‘감사일기 쓰기’를 함께 해보려는 생각이 들었다.
멈춤의 시간, 세계 날아갈 꿈 재정비
크리스천 디자인 문구 굿뉴스드로잉 이야기
코로나로 교회의 거의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되었다. 그 여파는 크리스천 디자인문구 브랜드를 운영하는 나에게도 미쳤다. 솔직한 마음으로 처음에는 조금 한가해지는 상황에 “좀 쉬자, 코로나가 얼마가 지속되겠어?” 하는 마음이 컸다.
“보석 같은 내용이 평정심 찾아줘요”
④ 배우 김두봉 님
서울광염교회에서 아름다운동행을 보고 후원자가 된 배우 김두봉 님은, 첫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적극적으로 매달 읽는 느낌을 표현하며, 좋은 동역자로의 기대를 갖게 한다. “지면에 실린 글들이 영혼을 정화시키는 느낌이에요.”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하루에 내가 배출하는 일회용 용기를 헤아려본 적 있는지? 직장인 기준으로 출근하며 테이크아웃한 커피 용기, 배달시켜 먹은 점심 식사 용기, 업무 중 피...
자연을 뭐라 말할까? ‘젖먹이는 어미’라 표현 밖에 할 말이 없다 했던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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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의 위기, ‘기회’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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