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6.2 일 07:04
 
중년수업 : 삶의 품격을 장착하는 시간
특집-중년, '바르게' 바라보기
가을을 닮은 중년 히브리인들은 ‘가을’을 ‘스타드’라고 불렀는데 여기에는 ‘씻어버리다’라는 의미가 있다. 히브리인들에게 있어 가을은 단순히 곡물을 거두는 수확기만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탐욕으로 오염된 품성을 세척하듯 씻어버리는 ‘성찰의 시절’이다.
“이름 없는 꽃은 없다. 우리가 모를 뿐”
캠페인-꽃 이름·나무 이름 불러주기
아름다운동행은 2019년 ‘좋은 생각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풍요롭게 살아가기’ 캠페인을 매월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6월은 ‘꽃 이름·나무 이름 불러주기’로 야생화를 사랑하고, 그 꽃의 마음을 목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심어왔던 임종수 목사를 통해 들어봅니다.
노숙인이었던 이들이 노숙인을 돕는다
물만골사람들 대표 문상식 목사
부산 물만골은 연산동에서 황령산과 금련산으로 오르는 깊은 계곡으로, 고도는 100~200m에 달한다. 민가가 거의 없던 그곳에 1970년대 후반부터 사람들이 조금씩 들어와 가건물을 짓고 살기 시작하면서 부산의 오지 마을인 ‘물만골 마을’이 생겼다.
“자녀와 함께 종이신문 읽어라”
‘신문 하브루타’ 부모와 함께 읽고 토론하기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AI)이 등장함에 따라 일자리들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주입식 교육이 이제는 답이 아니라고 누구나 말한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 소통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
정원이 있는 숲길, 엄마 같은 숲길
비밀의 숲 - 남경수목원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에 공릉천을 낀 ‘남경수목원’이 자리 잡고 있다. 40년 전 교육자였던 정남석 대표 부부가 자연이 좋아 취미로 한 포기 한 포기 나무와 꽃들을 심기 시작한 곳. 점차 확장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누리며 행복하기를 꿈꾸었다고 했다.
국내 최초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 전기 기사였던 그는 1984년 안전 점검 중 전원 차단장치 고장으로 2만2900볼트 고압 전류에 감전, 두 팔과 두 발가락을 잃었습니...
우리는 매일 다양한 쓰레기를 배출하며 살고 있다. 사람들이 먹고 입고 일하는 과정은 자원의 소모 그 자체다. 그렇게 배출하는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가는 것일까? 쓰레기들...
우리 사는 세상 눈길을 조금만 돌려보아도 눈부시게 살아가는 눈물겨운 아름다움이 있다. “고맙다, 고맙다&rd...
인생을 살아가며 광야를 몇 번이나 지나게 될까요? 젊어서는 입시나 취업을 앞두고 광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결혼...
꽃, 나무를 들여다보게 되는 건 나이가 좀 들어 일어나는 일인 듯싶습니다. 아이...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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