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9.8 수 01:41
 
‘기대’는 어떤 영향을 줄까?
특집 :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하는 마음 살피기
보통의 아침, 집안을 정돈하며 가슴이 벅차오르는 경험을 하시는지. 일하러 가는 길, 걸음 속에서 육중한 몸을 지탱하는 두 발을 느끼며 경이로움을 가져보는지. 우리는 예측이 안 되는 삶을 살면서 질병과 사고에 노출되어 있어, 일상 가운데 행복감을 느끼는 일이 자연스럽지 않다고 한다(릭 핸슨 뇌과학 박사).
청년의 내일 위해, 청년미래은행 운영
특집 : 기대와 기대 사이 - 청년의뜰 김우경 대표
철학가이자 신학자인 한병철 교수(베를린예술대학)는 저서 <피로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를 진단했다. 신자유주의 경제체제는 ‘성과사회’를 이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그 속에서 성과를 위해 자기 자신을 과도하게 소모한다는 것이다.
“신앙 기억, 후손들에 선물”
과림리교회가 함께 써내려간 자서전 <과림행전>
50년 세월 교회 자서전으로 숯두루지.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마을은 숯두루지라고도 불린다. 숯이 나오는 마을이기에 일제강점기 오류광산이 들어오면서 불려온 이름이다. 그런 정겨운 옛 이름을 가진 이 숯두루지 마을 주민의 80% 이상은 과림리교회(조석환 목사)를 다닌다.
“팬데믹, 생명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생명 마스크'…각국 사람들을 돕고 있는 석호길·이해문·김태양 씨
그동안 250만 장 이상의 마스크를 국내외 이웃들에게 보내는 운동을 이어 왔습니다. 이번에 쿠데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난민들에게도 50만 장의 마스크를 보낼 수 있어 너무 감사했어요
감사는 하나님, 이웃들과의 소통 활동
추수감사절 위한 ‘감사의 제언’
감사운동을 펼쳐온 지 30년이 되어간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어린 시절, 긍정일기를 쓰며 현실을 극복하려 애쓰던 형에게서 ‘감사’를 배웠다. 그 후 오프라 윈프리의 감사일기 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으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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