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31 목 16:39
 
‘한 사람을 위한 영혼의 안식처’
특집-배려수업 / ‘Shelter for soul’ 국제 디자인 공모전
오른손잡이를 위한 물건은 있어도 왼손잡이를 위한 물건은 없던 시절이 있었다. 오른손잡이를 ‘정상’의 범주에, 왼손잡이를 ‘비정상’의 범주에 넣어 생각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건물에 엘리베이터도, 경사로도 없어 다리가 불편한 사람은 이용하기 쉽지 않았다.
5백 년 전 스위스 이야기
츠빙글리의 종교개혁과 영향
1519년 스위스 취리히 한 예배당에서 마태복음 강해 설교가 예수님 탄생 족보로부터 펼쳐지기 시작했다. 마르틴 루터가 2년 전 ‘오직 성경으로’를 포함한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었으나 교회들은 아직 교황청에서 내려오는 본문을 라틴어로 전하고 있던 때였다.
“아이들, 기독교육공동체서 자랄 때 변화”
필레오기독국제학교 이야기
두 신학생이 있었다. 같은 신학대학을 다니면서 좋은 친구 사이였지만 신학적 입장은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한 명은 미국 이민교회 목회를, 한 명은 기독교교육연구와 카자흐스탄 선교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가을엔 춤을 추라!
춤, 소통 및 사회적 유대감 강화… 신체·심리적 건강에도 긍정적
어느덧 가을이 슬며시 내 옆으로 다가왔다. 봄이 생명의 소생이자, ‘펼침의 계절’이라면, 가을은 생명의 번성이 절정에 달하며, ‘마무리 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르완다 박준범·백지연 의료선교사 이야기
환우들 위해 함께 기도하는 현지인 직원들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박준범(내과), 백지연(소아과) 부부의사(사진 오른쪽)를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의사로 지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4년 르완다 선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장애인 일터 창출로 사회복지계의 대부로 불리는 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정덕환 장로님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최연소 유도 국가대표가 되어 8년간 선수 생활을 했습...
“여러분은 헛된 말로 저의 꿈과 어린 시절을 빼앗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운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하늘거린다. 코스모스의 그리스어 어원은 “그 자체 속에 질서와 조화를 지니고 있는 우주 또는 세계...
어느 시골 교회, 추수감사절 예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 교회의 한 가난한 여인이 뜻밖에 아주 많은 양의 곡식을 예물...
두터운 이불을 끌어올리는 새벽을 맞습니다. 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지니 차 한 잔도...
“그는 성경 속의 착한 사마리아인...
<사랑에 안기다>
홈리스의 어머니 ‘보랏빛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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