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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의료 복합공간’ 매그너스 실버타운 개원
고품격 시설, 합리적 중저가… 의료진 매일 회진
[236호] 2019년 10월 01일 (화) 박에스더 기자 hipark@iwithjesus.com
   
아름답고 참 정겨운 곳, 경기도 남양주 수동마을. 천마산 철마산 주금산이 둘러쳐진 듯 위치하고, 축령산을 마주 바라보고 있어 아늑하게 천혜의 자연환경을 선물로 받은 자리에 실버타운과 재활요양병원이 들어서 있다.

나의 노후는 어디서 보낼까?
“부모님을 모신 마지막 세대, 자녀들의 부양을 받기 어려운 첫 세대.”
이것이 오늘의 노년세대에 대한 적합한 표현이라 한다. 급격하게 변화된 사회구조속에서 대가족으로 살아가는 한국인을 찾기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신기한 일이 됐다. 그런 형태로 살기가 구조적으로 어렵다. 그러다보니 노인들은 살아온 날의 습관과는 달리 혼자 노년을 살아가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에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를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가가 모든 사람들의 과제가 되고 있다.
노인들은 도심을 떠나 좋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살고 싶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를 떠나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가 있다. 나이 들수록 ‘병원’과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의료시설이 가까운 도심을 떠나기 어렵다.

토탈케어시스템 실버타운 체험
이런 상황을 고려해 여러 가지 노인문제의 해결책을 연구하며 100세 시대를 준비한 매그너스의료재단(손의섭 이사장)은 “의료와 복지를 결합한 실버타운”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말하자면 복지개념의 완벽한 실버타운에, 매일 의사들이 회진하며 건강을 돌보아주는 의료와 복지의 결합시스템으로 탄생한 매그너스실버타운은 토탈케어시스템을 갖추었다.
지난 7월 개원한 ‘매그너스 레지덴셜’은 경기도 남양주 수동면에 1만5천평 부지를 조성하여, 시니어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의료와 복지가 복합된 시설로, 평생을 열심히 살아온 시니어 세대가 재미있고 의미있게, 삶의 만족도 높은 노후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했습니다. 호텔같은 집, 집밥같이 맛있고 고급 레스토랑처럼 영양과 품격 있는 식탁,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가족이 되어드리는 시니어타운임을 자부합니다. 언제나 그런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손 이사장은 이 매그너스 의료재단 부지 안에 요양병원과 실버타운 건물을 가깝게 배치하여 상호 보완되도록 하고, 넓은 자연공간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의사 간호사 복지사 상담사 요양사 원목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입주자의 가족이 되어 돌보고 있다.

핵가족화에서 이제 1인 가구가 일반화되고 있는 요즘의 사회구조 속에서는 합리적인 시니어타운을 찾는 것이 은퇴준비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적절한 생활비와 입주자 상황을 고려하여 비용이 조정된다고 하며, 실버타운 체험을 위해 1개월 살아보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31-59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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