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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판
[222호] 2018년 06월 01일 (금) 편집팀 @
100자 감사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예수님처럼” “예수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은 이 말씀을 토대로 하여 감사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 계속해서 진행할 것입니다. 개인의 감사로 시작하여 세상에 감사의 씨앗을 뿌려 싹이 나고 줄기가 생기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음으로 착한 누룩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감사의 모습들을 찾아 보내주세요.
우리 모두가 감사를 입으로 고백하고 짧게나마 글로 써서 함께 나눌 수만 있다면 이로 인해 답답한 일상에 조용히 불어오는 바람과 같이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살아 숨어 있는 감사의 제목들을 찾아 글로 적어 일면식도 없지만 함께 나눔으로써 감사의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100자 감사 유료 광고를 진행 중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연락주세요.

참여방법
① 100자 이내로 감사를 적는다.
② webmaster@iwithjesus.com 로 보낸다.
③ 농협 044-01-116522(예금주: 아름다운동행)으로 5만원 또는 10만원정도 형편껏 100자 감사 캠페인에 후원한다.


감사학교 동영상 제작 중
2012년부터 감사운동을 시작한 아름다운동행은 ‘감사’를 중심으로 기독교 가치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다양한 단체에서 사역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감사운동연구모임을 조직하고 2년 여 동안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에 힘써 ‘감동서원’인 ‘감사학교’를 만들었습니다.
감사학교를 통해 교회가 감사 위에 굳건히 서가고, 불평불만으로 가득 찼던 입에서 감사의 고백이 흘러나오는 무수한 간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감사학교를 통해 변화되는 일들이 주변에 퍼지면서 감사학교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주까지 매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여러 교회에서 문의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학교를 왜 해야 하는지, 감사학교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감사학교를 이수하고 변화된 간증들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감사학교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8월에 완성될 예정입니다.

동일로교회 30년사 제작 진행
동일로교회(김오용 목사)가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동행과 교회사 출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존의 교회사 스타일이 교회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의 역사 기록 위주와 앨범 같은 스타일이었다면, 금번 동일로교회 30년 교회사 스타일은 역사에 깃들어있는 교회와 성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채집하고 글로 남기는 ‘이야기로 엮는 교회사’입니다.
무엇을 했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는 신앙인들의 신앙고백과 체험을 통해 30년 동안 역사하신 하나님을 조명하는 귀중한 일을 진행 중입니다. 교회사 작업을 통해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그 손길이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함께 하시고 있음을 믿고 고백함으로 공동체적 신앙을 이어나가는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아름다운동행은 이러한 귀한 사역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신앙의 발자취를 남기고 선배들의 신앙을 계승하고자 하는 몇몇 교회와 의미 있는 출판을 협의 중입니다.

동행인 소식
▲ 이정명 선교사님(태국 치앙마이)께서 아름다운동행을 선교지에서 만날 때마다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며, 거기까지 보내줘서 고맙다고, 정기후원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러시아 노보니콜스코에서 고려인들을 위해 사역하는 윤영애 선교사님은 5월 29일, 또 다시 현지로 떠나셨습니다. 8월말까지 사역하고 돌아오실 예정입니다. 76세의 노익장 윤 선교사님의 발걸음이 늘 힘차고 아름답습니다.

▲ 노재인 선교사님(방글라데시)께서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학교를 설립 운영하는 교육선교에 이 과정이 유용하길 기도합니다.

▲정현숙 님(카페 아트앤 대표)은 매월 카페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오후 6시 이후에는 아트앤을 대관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010-3253-6690)

▲김만호 선교사님(탄자니아)이 선교보고와 사역자 훈련을 위해 귀국했다가 2개월 여 체류하시고 5월 30일 귀임하셨습니다. 그 열정과 헌신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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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후원
권홍 김겸섭 박태수 송소영(일러스트) 이영훈 이종혜 이종훈 전국재 (강서판)김동인 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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