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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말씀깃발' 휘날렸다
부활절 맞아 청현재외와 아름다운동행 '말씀깃발전'
[210호] 2017년 05월 01일 (월) 이경남 기자 penshock@hotmail.com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2017년 부활절, ‘말씀으로 하나 되고 회복되자’는 말씀깃발 캠페인이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회장 임동규)와 아름다운동행이 공동주최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홈페이지에서 말씀깃발 데이터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말씀깃발을 달게 한 캠페인으로, 청현재이 측은 “2,500여 교회 및 학교, 단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양화진선교사묘원이 있는 합정역 일대(합정역-상수역 / 합정역-망원역 / 합정역-서교동사거리) 도로 가로등 100개에 200개의 말씀깃발을 걸어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고 알렸는데, “한 건의 민원도 없이 진행되었고, 복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대전충남지역도 참여해, 대전선교교회(백기남 목사)를 중심으로 대전지역에 20여 개 교회와 충남지역의 두사교회, 연산제일교회 주변지역에 말씀깃발이 휘날렸다.
“대전충남지역 교회들이 힘을 합쳐 말씀깃발을 걸자, 지역주민들 가운데 말씀깃발에 쓰여 있는 내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신앙을 회복하고자 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대전충남지역 문화선교사 1기 과정을 청현재이와 대전선교교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어, 향후 이곳에서 훈련된 문화선교사들이 충청지역과 영남, 호남, 제주지역까지 캘리그라피 문화사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부활절기념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말씀깃발전에 미주 장신대에서도 동참해 매년 부활절 말씀깃발 캠페인이 확장, 진행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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