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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를 통해 타인의 고통 마주한다
연극 <피에타> 공연
[209호] 2017년 04월 01일 (토) 이경남 기자 penshock@hotmail.com
   
약속의연극레퍼토리(단장 허혜정)가 주최하고 드라마교회(이하늘 목사)가 협력하는 연극 <피에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연된다.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공연되는 <피에타>는 마리아 한 명이 끌고 가는 모노드라마로 큰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피에타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땅에 내려진 아들 예수를 어머니인 마리아가 끌어안고 비통해하는 모습이다. 연극으로 처음 시도한 <피에타>는 두 모자의 비극적 장면이 무엇으로부터 시작되고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극화했다. 역사이래로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 사회 부조리, 사회구조의 악에 대한 고찰을 하며, 사회적 살인을 당한 자식을 둔 어머니의 절규를 생생하게 그려 잊었던 타인의 고통을 마주하게 한다.”
이대현 교수(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가 연출과 극작 및 작사를 한 작품으로 노래와 춤, 라이브 연주를 통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의 생애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시 : 4.21~5.7
(수, 목, 금 8시/토 3시 7시/일 5시)
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
등급 : 만 13세 이상
문의 : 070-4799-2523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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