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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려주세요
[206호] 2017년 01월 01일 (일) 편집팀 @
   
따말. 따뜻한 말 한마디의 줄임말입니다.
미디어와 SNS 등 말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우리에게 위로와 힘이 됩니다.
“잘 지내고 있니?”
“힘내, 잘하고 있어.”
“네가 있어 너무나 좋구나.”
“그동안 애 많이 썼다.”

어찌 보면 쑥스럽기도 한 말일 수 있지만 힘을 잃은 이들에게, 슬픔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한 모금 생수와 같은 말일 수 있습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아름다운동행은 ‘따말’, 따뜻한 말 한마디를 서로에게 건네자고 제안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무엇이었는지, 혹은 자신이 읽어 힘이 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여 써 보내 주시면 그 이야기를 지면에 싣고 싶습니다.

어스름 겨울 새벽, 보충수업에 나서는 고등학생 딸을 위해 어머니는 빨리 먹고 가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지요. 대신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운데 네가 수고가 많다. 대견하다. 우리 딸.”
일상에서 쉽게 들을 수 있을 법한 그 말이 여전히 가슴을 울립니다.

여러분이 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사연을 보내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려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아름다운동행에서 발행한 서적을 보내드립니다. 주소 및 전화번호를 꼭 기재해서 보내주세요.
주소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04 국제전자센터 1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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