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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태교
[187호] 2015년 06월 07일 (일) 이경남 기자 penshock@hotmail.com
   
궁금해, 너는 어떤 모습일까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하고, 여러 권의 태교동화 저술과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 팀장이기도 한 오선화 작가가 이번에는 명화와 함께 엄마의 태담을 담은 에세이 ‘궁금해, 너는 어떤 모습일까’(다독다독)를 펴냈다.
“예비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면 곧 태어날 아기의 모습일 것입니다. 초음파 사진도 좋지만 명화 속에 등장하는 예쁜 아이들을 보며 대화를 이어가는 건 어떨까요?”
르누아르를 비롯해 모네, 세잔 등 유명 화가들은 자신들이 사랑했던 자녀나 조카 등을 작품으로 남긴 경우가 많다. 마치 스냅사진처럼 순간 포착해낸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명화들과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저자가 진솔하게 써내려간 태담이 담겨 있다.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열 가지 약속
시온 작가가 직접 그리고 쓴 그림책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열 가지 약속’(홍성사)은 십계명 태교를 싣고 있다. 시원하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듯 십계명을 들려주는 것.
‘첫 번째 약속은 언제나 하나님만 생각하겠다는 거였어. 기쁜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화가 나거나 마음이 아플 때, 어떤 때든 하나님을 잊지 않기로 했지…아가야, 너도 항상 그분을 기억하렴.’
작가는 “양육자와 이 땅에서의 삶을 시작하는 어린 그리스도인들이 십계명을 통해 주님을 향한 마음과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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