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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동역의 대열이 넓어짐에 감사!!
[73호] 2013년 02월 10일 (일) 박에스더 기자 hipark@iwithjesus.com
모두 ‘감사나무’를 심는 한해가 되자고 말씀드린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
은 쏜 살처럼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달려가는 시간에 쫓겨 다니지 말고, 시간을 잘 운
영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요즘 들어 아름다운동행은 어딘가 모르게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열독자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감사의 조건이 늘어납니다! 아직 열거하지 못하
는 감사조건들도 많습니다. 기도의 끈을 놓지말아주십시오!

감사운동, 들불처럼 확산
감사운동이 들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감사일기 감사운동이 트렌드처럼 되고 있습니다. 기업도 교회도 가정도 동아리도 교회학교도…. 다 감사운동으로 ‘회복’과 ‘치유’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
다 치유에 효과가 큰 도구가 ‘감사’입니다. 3~4년 전부터, 우리 아름다운동행은 씨를
심었을 뿐인데, 이제는 어디서나 감사운동입니다. 이 또한 감사이고 감격입니다. 여러분
중에 아직 감사일기나 감사운동을 시작하지 않으신 분, 계십니까? 어서 시작해 보세요. 놀
라운 변화를 맛보실 수 있답니다!

열독자들 반응 감사!
또 한 가지 요즘 급격하게 감지되는 변화가 있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의 열독자들이 참
많아진 것 같습니다. 기사에 대한 열독자들의 반응이 점점 뜨겁게 느껴집니다. 신문이 나가
는 것과 동시에 기사 내용에 대한 문의와 함께 감동을 전해오는 빈도가 참 많습니다. 이
런 아름다운동행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보며, 창간 때 가졌던 꿈이 이루어지기를, 격주
간에서 주간으로 발행할 수 있는 상황이 속히 오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이런 독자반응은 감동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또 편집팀과 관계자들의 숨은 노
고에 힘입음 아니겠습니까. 열정을 쏟고 있는 동역자들에게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좀 더 현장감 있는 감동뉴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동행의 더 나은 지
면을 독자들에게 꾸며드리기 위해서는, ‘객원기자’로 뛰어줄 프로보노(Probono)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전문인들의 동역을 기다립니다.

동역의 대열이 넓어집니다
오래전부터 든든한 동역자로 지원해주고 있는 많은 교회와 기관과 단체, 그리고 기업
들과 광고주들이 계시지요. 최근에는 ‘위드프랜즈’(with friends), ‘평생감사’, ‘감사마을’,
‘C-STORY 운동’과도 동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감사운동을 하는 기독교기관 또는 단체
들과 공동사역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아예 감사운동 지면을 공동제작하자고 협
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선한 도구가 될지 기대하며 순전한 마음으로 서로 동역하
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지난 한 달 동안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덕분에 한 달 살림을 잘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강건함 속에 은총의 나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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