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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감사일기’에서 ‘감사운동’으로 확산!
[감사운동 추진본부]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67호] 2012년 08월 01일 (수) 박에스더 기자 hipark@iwithjesus.com

우리가 그동안 열심히 펼쳐왔던 [감사일기] 운동이 확산되어 이제 법인이사회가 나서서 [감사운동추진본부]로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추진력을 갖기 위해 이 추진을 법인이사로 취임하신 이영훈목사님(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고 향후 감사운동본부를 조직하고 진행하는 일을 모두 맡겨드렸습니다. ‘감사일기’라는 한정된 범주에서 ‘감사’를 삶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확산운동입니다.

이영훈 목사님 추진위원장으로 추대!

‘감사’라는 단어 하나가 가진 위력을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의 가슴에서 삶으로 스며나오는 변화가 놀랍기 때문입니다. 감사일기를 시작한 사람들, 자녀들과 함께 감사일기를 쓰시는 분들, 학생들이게 감사일기를 쓰도록 권고하는 분들, 교회에서 교회학교 학생들과 감사일기를 꾸준히 써오고 계시는 분들은 이미 감사가 긍정적 자세로 삶을 변화시키고 결국 긍정적인 세계관을 갖도록 하는 위력을 경험하고 있다고 한결같이 전해주고 계십니다. 직장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동아리에서... 감사일기가 저변확대 되고 있음을 감지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감사일기 교재 개정증보판 예쁘게 나와

우리들의 감사일기 교과서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저자 이의용) 단행본도 재판을 넘어 수정증보판을 내놓았고, 감사수첩도 예쁘게 재판해 내놓았습니다. 이제, 이 [감사일기]가 일기에 그치지 않고 ‘감사생활’로 연결되는 사역이 필요합니다. 물론 저절로 누룩처럼 번져가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여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도우면 훨씬 폭발력을 가지고 개인이 회복하고 사회가 밝아질 것이라 믿기에 추진본부를 발족하려는 것입니다.

[감사운동추진본부] 추진위원장 이영훈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님께서는 매우 바쁜 목회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사역의 가치와 의미를 생각하면서 기쁘게 감당해 주시겠다고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름다운동행의 기독교적 가치와 정신이 감사운동을 통해 더욱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 운동이 기독교 울타리를 넘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갈 것

앞으로 [감사운동본부]추진이 우리의 개인생활 뿐 아니라 교회와 기독교 사회, 나아가서 범 국민운동이 되어 이 각박하고 척박한 사회를 살만한 삶의 터전으로 바꾸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아름다운동행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는 이 사회를 밝히는 동력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감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열대기후로 바뀐 듯한 찜통 더위에 시달리지만, 멀리 런던에서 보내오는 낭보들을 즐기며, 대선 후보들을 꼼꼼히 검증하며, 쉼이 있는 계절을 만끽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기도와 사랑의 후원에 뜨겁게 감사드립니다.

 

상임이사 박에스더 올림

hipark@iwithje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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