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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감사일기의 기적을 나눠 볼까요!
[66호] 2012년 06월 01일 (금) 박에스더 기자 hipark@iwithjesus.com

아름다운동행이 지난 2년동안 진행해온 [감사일기 운동]이 어디서 어떻게 펼쳐지고 열매 맺고 있는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요즘 [감사일기 운동]에 동참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교회학교 각 부서에서 사회복지 기관에서, 중학교에서, 대학에서, 직장에서, 동아리에서, 갖가지 모양으로 감사일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종교의 경계를 넘어 모든 곳에서 감사일기 운동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대한어머니회도 감사일기 운동!

또한 지난 달 전주 코아리베라호텔에서 있은 제50차 대한어머니회 대의원총회에서는 각 지방연합회별로 이 [감사일기 쓰기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전국의 어머니들이 가정에서 또는 각자가 관련하고 있는 곳에서 이 감사일기 운동을 펼쳐간다면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 병폐가 놀랍게 해소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 같아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대한어머니회는, “요람을 흔드는 손이 세계를 흔든다”“강력한 국가는 깨달은 어머니로부터”라는 특별한 슬로건을 가지고 지난 50년동안 한국여성 특히 어머니들의 의식 개혁과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운동에 큰 역할을 해온 역사깊은 단체입니다.

 

 

감사일기의 매력, 기적!

가정이나 교회나 학교나, 또는 직장에서까지도 늘 행복감을 맛보고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교회나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아이들 다루기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너무 대책없어서 교사를 그만두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전도도 안되고, 교육의 도구도 획기적인 것을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학교폭력 비관자살 갖가지 범죄...게다가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하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감사일기 쓰기를 생활화하면 신기하게도 이 문제가 사라진답니다. 평범한 속에서 건져올리는 감사의 발견! 감사일기를 통해 가능한 발견이랍니다.

 

 

감사일기 컨테스트 준비해요!

삶이 고단하고 지칠수록 [감사일기] 습관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운동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금년 11월에는 감사일기 쓰시는 모든 분들이 참여하는 [감사일기 컨테스트]를 열어볼까 합니다. 감사일기가 어떤 기적을 만들고 있는지 우리 모두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일기]를 지금이라도 꼭 시작해 보세요.

지난 한달, 세상이 요란하고 소란해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놀랍게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벌써 여름의 열기가 찾아와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강건하신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섬김이 박에스더 올림

hipark@iwithje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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