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7.3 금 18:59
 
 잊지 못할 약혼 24주년 기념 선물
 작성자 : 바울  2011-03-18 21:23:32   조회: 7327   
잊지 못할 약혼 24주년 기념 선물



오늘12월31일은 우리 부부가 만나 약혼 한지 24주년 되는 날입니다.

우리 부부는 오늘 아침 정말 서로에게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을 주고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우리 부부는 정말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지요.

예수님이 받으셔야 할 귀한 보배를 저희가 받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약값에 쓰라고 귀한 물질이 우리에게 옴으로 행복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어떻게 어디에 쓸것인지 밤새 생각하며

아이들 등록금일까? 교회 차량 구입비 일까?

아니면 사택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갈 금액인가?

여러가지를 놓고 생각해도 마음이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1년에 3,000개의 개척 교회가 문을 닫는 현실에서 물질을 쓸 곳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그러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샬롬교회는 신대원 재학중 맨손으로 개척하여

지금까지 4년간 월세 한번 미루지 않고 날마다 엘리사의 기적을 체험 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의 크신 은혜를 감사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이 물질이 우리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우리 부부는 내렸습니다.

오늘 아침 드디어 사용 할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성전을 건축 하자는 의견을 같이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돈 천만원으로 무슨 건축을 할수 있을까?

조용히 묻는 가운데 이런 생각을 주십니다.

한국컴패션 센터가 없는 곳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주십니다.



혹시 교회가 없어 컴패션 센터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이 적은 물질이 사용되길 소망 합니다.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약혼 기념선물 너무 고맙고 마음에 든다고 한마디씩 했습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에 너무 기쁘고 떨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해 집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일을 행하는 모든이들을 축복 합니다.



구름과불기둥 http://cafe.daum.net/cfck ☜클릭!^^




주후2010년 12월31일

샬롬교회 김정하
2011-03-18 21:23:32
211.xxx.xxx.227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
  잊지 못할 약혼 24주년 기념 선물   바울   -   2011-03-18   7327
1
  미술심리치료교실이 시작되었습니다   관리자   -   2010-08-17   1380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