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3 화 17:49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
 작성자 : 대언자  2019-08-02 10:25:35   조회: 93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


북한의 김정일과 공산당이 선전용으로 세운,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아니면 북한의 ‘교화소’(교도소)에 갇혀서 온갖 고난과 핍박과 죽임을 당하기도 하는,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교통하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아니면 죽음을 각오하고 신앙하는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교통하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교파와 교리’(사람의 계명)가 없고,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 등의 ‘교파와 교리’(사람의 계명)를 앞세우고,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은 ‘버린’(거의 읽지 않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중국을 갔다 온 탈북자들을 통하여 “20-30년 만에 어렵게 성경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오래 동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20-30년 만에 성경을 어렵게 얻게 되면, “성경을 매우 귀하게 여기고 기뻐하며 울면서 성경말씀을 읽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항상 옆에 있고, 읽어보고자 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읽어볼 수가 있지만, 세상의 일락과 마음에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여 성경을 ‘버린’(거의 읽지 않는) 기독교인들이 매우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혼자 읽어서는 깨닫는 것이 어려우니, “‘성경을 바르게 가르쳐 줄 목사님들을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경을 울면서 읽으며, 그리고 깨닫는 것이 어려우니 “성경을 바르게 가르쳐 주는 목사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기독교인들이 과연 몇 사람이나 있겠습니까?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남편 사업이 잘되게 해주십시오.” “우리 아들 딸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여, 이 세상에서 출세하게 해주십시오.” “남편이 직장에서 좋은 자리로 승진하게 해주십시오.”라는 등의, 이러한 세상 것들만 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북한과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중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누가 올바른 기독교인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한의 기독교인들이여!
입이 있으면 북한과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어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올바른 기독교인들인지 한번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은, 약 500년 전에 면죄부를 판매한 중세 유럽의 천주교와 신부들보다도 더 심하게 부패하였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전 화: (042) 936 - 759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어떤 사람이 “이 시대에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이 있겠는가.”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북한의 지하교회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입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남한에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그루터기로 남겨두었습니다.

지금 남한에 예수님 당시의 예수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하나님께서 남겨두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신 것입니다.

사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2019-08-02 10:25:35
110.xxx.xxx.117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
  코딩이 뭔가요?   장학교육원   2019-12-04   6
34
  노인두뇌훈련지도사 및 140여종의 과정 전액장학안내   장학교육원   2019-11-20   11
33
  사소한 생활습관 속에 자격증이 보인다.   장학교육원   2019-10-10   21
32
  벌성클리닉 10월강좌안내   한국성악아카데미연구소   2019-09-16   71
31
  죄송합니다   나그네   2019-09-05   74
30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   대언자   2019-08-02   93
29
  1987년 대한항공폭파 조용기,오정현,송태근 목사   차지환   2019-07-20   155
28
  “백 보좌 심판에 대하여”   대언자   2019-07-19   81
27
  회갑을 맞은 성도님의 가정을 위한 기도   이종용집사   2019-07-18   106
26
  “산 자의 하나님”   대언자   2019-05-30   131
25
  시간을 아끼는 법   장학교육원   2019-04-26   130
24
  재택부업/알바하실분(초보가능)   지니킴   2019-02-20   160
23
  신문부수 수정부탁드립니다. (1)   박영수   2018-10-10   654
22
  아름다운 동행 (1)   동녘의빛   2018-08-08   762
21
  ▶ 청년들의 소명을 위한 '원달란터 아카데미' 설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원달란터 아카데미   2017-03-23   3008
20
  소식지 주소 변경 부탁드립니다.   벧엘교회(장영선목사)   2016-02-01   4868
19
  섬김이 사랑 이다.게리 체프먼 편지   전혜련   2015-02-10   7031
18
  신문발송 중지 요청   남신호   2013-11-04   24414
17
  신문 발송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필   2013-04-09   8759
16
  좋은 음악 ~~ 맛있는 떡 먹고 싶네요~~ (2)   미아리약사   2013-03-14   2196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